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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희망이다’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 바자회

기사승인 2017.10.25  17: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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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난 21일 용문역 광장 일원에서 ‘제1회 나눔이 희망이다’라는 타이틀로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후원자들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고 관내 기관단체장들의 기증품을 경매하여 복지기금을 마련,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정기적으로 후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날 행사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하여 각 기관단체장, 군의원 등 많은 지역사회 인사들이 방문하여 좋은 뜻에 동참했으며 용문주치자치위원회 동아리를 비롯해 관내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공연과 전문 가수들의 공연, 복지 이·반장 가요제를 개최돼 볼거리까지 더한 풍성한 바자회였다.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차상위계층에 홀몸어르신 22명에게 매월 5만원씩 생활안정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 바자회를 통해 지원대상자를 더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행복돌봄추진단 공동단장인 김선대 용문면장은 “이번 바자회는 용문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하여 전체 기관단체의 후원과 참여로 개최하게 된 행사이며 용문면민의 화합을 보여주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최인영 기자
 

경인복지신문 webmaster@gwelnews.co.kr

<저작권자 © 경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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