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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둡시다 / 경기도 장애인복지제도

기사승인 2017.12.10  15: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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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⑭ 장애부모 자녀의 언어발달 지원

시·청각 등 장애를 가진 부모의 자녀에게 언어발달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지원 및 장애가족의 자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2010년 8월에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2년 1월 장애유형이 확대(3종 → 6종)됐고, 2014년 1월엔 연령기준이 하향 변경(연령 만18세미만 → 만10세미만)됐다가 2016년 1월에 연령기준이 다시 조정됐다.(연령 만10세미만 → 만12세미만)
지원대상을 보면, 자격기준은 만 12세 미만 비장애 아동이다. (한쪽 부모 및 조손가정의 한쪽 조부모가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 등록장애인)
양쪽 부모 및 조손가정의 양쪽 조부모가 시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등록장애인 경우 우선 지원하게 되어 있다.
소득기준을 살펴보면 전국가구 평균소득 100% 이하(소득별 차등지원)가 해당된다.
예를들어 월평균 소득 100%(4인 가구 기준)대상자는 5,161천원이 지원된다.
지원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서비스 내용 및 단가를 살펴보면, 먼저 언어발달진단서비스는 언어발달·청능발달 등 언어재활서비스 및 독서지도, 수화지도를 한다.
‘논술지도’, ‘학습지도’ 등 교과목 수업은 불가하며, 학습지를 이용한 지도도 불가하다.
바우처 지원액은,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월 22만원(본인부담금 면제)이며, 차상위계층은 월 20만원(본인부담금 2만원)이다.
또, 차상위 초과 평균소득 50%이하는 월 18만원(본인부담금 4만원)을, 평균소득 50%초과 ~ 100%이하는 월 16만원(본인부담금 6만원)을 지원받는다.
매월 지원되는 바우처 중 사용하지 않은 바우처는 말일에 소멸된다.(이월 없음)          

<경기도청 제공>

경인복지신문 webmaster@gwelnews.co.kr

<저작권자 © 경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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