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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천영미 의원,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병원학교 및 행동발달증진센터의 확대 설치 촉구

기사승인 2020.07.13  07: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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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천영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23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4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병원학교 및 행동발달증진센터의 확대 설치에 도가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천 의원은 “지난해 기준 도내 21,802명의 특수교육대상자 중 발달장애를 가진 학생들은 세 명 중 두 명 비율로 나타나고 있지만 발달장애 학생들을 수용하기 위한 도내 특수교육 시설은 턱 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천영미 의원은 “도내에는 병원학교가 단 두 곳 밖에 없으며 특히 정신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병원학교는 단 한 곳도 없는 상황이다. 이에 도내 정신장애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서울로 원정 치료를 다니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천 의원에 따르면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및 행동발달증진센터는 2016년 서울과 경남에 각각 한 곳이 지정된 이후 작년 말 기준 전국에 7곳이 지정됐으나, 경기도에는 아직 설치되지 않았고 추진 계획조차 없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헌희 기자

경인복지신문 webmaster@gwelnews.co.kr

<저작권자 © 경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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